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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시 한 편

음악 _ 칼릴 지브란

by 홍승환 2010. 10. 14.

 

음악

 

                        칼릴 지브란

 


신은
모든 인간에게
공통된 언어로서
음악을 만드셨다.

음악은
시인과
작곡가와
조각가에게
영감을 준다.

그것은
고전 속에 나오는
신비한 것들의 의미를
우리의 영혼이 찾도록
우리를 유혹한다.

 

 

* 2010년 10월 14일 목요일입니다.

  올해의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중국에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이 상을 반기지 않고 있죠.

  감옥에 수감중인 반체제 인사가 수상자이기 때문입니다.

  세계에서 보내는 메시지를 중국이 어떻게 받아들일 지 궁금하네요.

  즐거운 가을날의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홍승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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